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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보안시장을 체험하라! IFSEC 2015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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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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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원병철] 전 세계 보안산업을 대표하는 전문전시회 ‘IFSEC 2015’가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다. IFSEC 2015는 올해 65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30,000명 이상이 참관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50개 이상의 관련 세미나도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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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물리보안 장비는 물론 정보보안 솔루션과 안전도시, 소방방제(FIREX)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IFSEC 아카데미에서는 안전도시(Safe Cities)와 융합(Convergence)이라는 큰 주제 아래 대테러, 통합보안, 정보보안, 첩보관리와 접근제어, 바이오인증, 영상감시, 물리보안의 분야별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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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Arena라는 이름의 이 코너는 IFSEC과 벤치마크 매거진(Benchmark Magazine)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벤치마크 매거진만의 까다로운 사전 심사를 거친 ‘혁신’ 제품이나 기술들만이 무대에 오를 수 있다. 최종 출전자 중 45명 혹은 팀을 뽑아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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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onvergence Theatre라는 이름의 컨퍼런스는 보안산업별 전문가들을 초대해 3일 동안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케이스스터디, 토론회, 최신 트렌드 강연,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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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컨퍼런스에서는 영국을 대표하는 3명의 인물이 3일간 키노트 강연자로 나선다. 카렌 브래디(Karren Brady)는 23살에 버밍엄시티 FC의 매니징 디렉터가 됐고, 현재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의 부의장이다. 현재 정치인이자 방송인, 신문 칼럼니스트, 작가 및 소설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스포츠 계의 유명인사로 위키피디아에도 등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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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눌프 피엔스(Ranulph Fiennes) 역시 위키피디아에 등재된 모험가로 여러 가지 진기한 기록의 보유자이며 또한 작가다. 바닷길로 북극과 남극에 전부 가본 첫 번째 인물이며, 도보로만 남극대륙을 횡단한 첫 번째 인물이다. 65세의 나이로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랐으며 84년 버전 기네스북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최고의 모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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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호이(Chris Hoy)는 영국의 카레이서이자 사이클 리스트로 세계 챔피언에 11차례, 올림픽 챔피언에 6차례 올랐다. 강도 높은 훈련을 유지하는 요령과 비결,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동기를 이번 IFSEC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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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병철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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