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안으로 유명한 서울? 정말? | 2015.04.04 | |||||||
주요 50개 도시의 안전도 점검 결과 \r\n[시큐리티월드 문가용·주소형] 작년 2월쯤 두잇서베이에서 5,01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었다. 한국에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느냐는 질문이었는데, 반을 조금 넘는 수가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디지털 분야의 안전도 \r\n도시 내 존재하는 사이버 보안 팀의 수와 역량 등의 ‘사이버 보안에 대한 투자’와 실제로 발생하는 ID 도난 행위 등의 ‘실제 사이버 범죄 시 피해 규모 결과’를 바탕으로 측정했으며, 그 결과는 표 1과 같다. 특이한 사항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r\n 의료 분야의 안전도 \r\n도시 내 인구 수 대비 병원 침대의 개수를 ‘투자’의 개념으로, 기대 수명을 ‘결과’로 놓고 50개 도시를 평가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표 2와 같다. 특이한 사항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r\n 사회 기반 시설의 안전도 \r\n물리 보안과 가장 근접하게 연결된 항목이라고 볼 수 있다. 도시 내 존재하는 도로나 길 노면의 상태 등을 ‘투자’의 개념으로, 자연 재해로 발생하는 사망자 수를 ‘결과’로 적용하여 50개 도시의 사회 기반 시설의 보안(안전성)을 측정했다. 그 결과는 표 3과 같다. 특이한 사항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r\n
도시에 살고 있는 개개인이 실제로 하루의 생활을 영위하는 데에 있어서 얼마나 안전한가를 측정하는 항목으로 ‘안전’이라는 개념에 있어서는 가장 전통적이고 오래된 것이다. 경찰의 대응 속도나 수준을 ‘투자’로, 강력범죄가 나타나는 현상을 ‘결과’로 두고 50개 도시들을 평가했다. 그 결과는 표4와 같다. 특이한 사항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r\n 그래서... \r\n이코노미스트는 이렇게 네 분야로 나눠서 도시의 안전도를 측정한 것뿐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전체 순위를 발표했다. 사실 이번 보고서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그 결과는 표 5와 같다. [문가용·주소형 기자(globoan@boannews.com)]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18호 (sw@infothe.com)] \r\n<저작권자 : (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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