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치안, 범인 잡는 똑똑한 순찰차와 함께해요 | 2015.04.13 | |
ICT 기술 활용한 ‘첨단순찰차’ 개발·보급 \r\n\r\n\r\n [시큐리티월드 김지언] 지난 2013년 12월 뉴욕경찰이 감시카메라, 적외선 모니터, 방사선 감지기 등을 갖춘 첨단순찰차를 개발한다고 발표한 데 이어, 국내에서도 순찰차에 대한 개선요구가 일어나면서 안전성과 첨단기능을 갖춘 순찰차가 개발된다. 순찰차는 경찰의 상징이자 치안경쟁력과 직결되는 것이기에 첨단순찰차 개발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r\n
야간 물체식별과 차량번호 자동인식이 가능한 멀티캠을 서치라이트에 일체형으로 장착함으로써 주·야 실시간 영상관제는 물론 범죄차량 발견 시 자동으로 알려주는 알람기능도 갖춘다. 멀티캠의 영상정보는 관제센터를 통해 다른 순찰차 및 스마트폰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며, 차량 내부 대시보드에 장착될 PC에서는 순찰차와 신고자의 위치, 이동경로 등이 표시된다. 또한 사건목록, 주소·전화번호 정보 등도 조회할 수 있으며, 근무일지 전산 관리 및 방범정보 확인도 가능하다. \r\n
[김지언 기자(sw@infothe.com)]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19호 (sw@infothe.com)] \r\n<저작권자 : (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