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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모든 공공기관 ‘정보보호 정밀진단’ 받는다 外 2015.04.09

원전 사이버보안, 법에 못박는다...민병주 의원,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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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진료정보 25억건’ 해외유출, IMS헬스코리아 대표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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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든 공공기관 ‘정보보호 정밀진단’ 받는다(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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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부처와 316개 전 산하기관, 지자체, 지방공기업까지 대한민국 모든 공공기관이 개인정보보호 정밀진단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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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0902101060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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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전 사이버보안, 법에 못박는다..민병주 의원, 법안 발의(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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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한국수력원자력 해킹사건 등을 계기로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사이버보안 강화를 주창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 사안이 시행령이나 시행규칙 등 하위규정에서 다뤄져 법적근거가 탄탄하지 않다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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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3191446609334152&DCD=A00504&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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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檢 ‘진료정보 25억건’ 해외유출, IMS헬스코리아 대표 영장(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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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수십억 건의 의료 정보를 사들여 미국 본사에 넘긴 혐의로 다국적 의료정보업체 IMS헬스코리아 대표 허모씨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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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47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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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원자력시설 사이버 보안 안전규제법 명문화 추진(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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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령이나 시행규칙 등 하위 규정에 따라 규제됐던 원자력시설 사이버보안 문제가 ‘원자력시설 방호방재대책법’에 명문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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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504080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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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보안 규제 푼 핀테크 ‘심도 높은 취약점 분석 시급’(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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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와 정보기술(IT)업계가 앞다퉈 핀테크 서비스를 내놓고 있는 가운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해킹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 솔루션 취약점 분석 및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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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504080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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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윈도XP 지원 종료 1년, 5명 중 1명은 아직도 윈도XP 쓴다(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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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XP에 대한 지원이 종료된지 1년이 지났으나 여전히 2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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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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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르면 9월 정보보호 인증심사원 자격시험 시행(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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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오는 9월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심사원 자격시험이 도입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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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871&kin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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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디페이스 해킹 속출 왜? 정치적 목적과 보안취약점의 결합(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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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많은 국내 웹사이트가 디페이스(Deface) 해킹 공격에 몸살을 앓고 있다. 공격자들은 기업과 기관의 웹사이트 화면을 바꿔치기하거나 특정 화면 등을 삽입해 해킹 성공을 알리는 등 자기과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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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892&page=1&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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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일본 성인사이트 결제요구 받았다면...무시가 상책(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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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성인사이트에 접속한 일부 사용자들이 지속적인 결제 요구 메일로 고통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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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893&page=1&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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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인정보 여행기 : 도난당한 정보 12일간 다크넷 떠돌다(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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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업체인 비스글래스(BitGlass)에서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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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896&page=1&kin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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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안전한 전자금융거래 팁] 온라인 주식거래(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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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HTS(Home Trading System)로 주식거래를 하는 이용자가 많아진 가운데 안전한 온라인 주식거래를 위한 보안대책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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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875&page=1&kin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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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하트블리드 등장과 퇴치 그리고 벌써 일 년(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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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취약점으로 알려진 하트블리드(Heartbleed)가 세상에 드러난 지 어느 새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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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5895&page=1&kin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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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금감원, 금융·보험 사기 등 5대 금융악 척결 대책 마련(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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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당국이 계속되는 금융 사기를 척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경찰청과 협업은 물론 특별 대책단을 만들어 금융 사기에 더욱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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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40801000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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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부결된 어린이집 CCTV법, 이번엔 처리될까(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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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된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어린이집 CCTV법) 처리문제를 놓고 여야가 4월 국회에서 한판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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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47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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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 ‘징벌적 배상’ 필요할까(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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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금융기관의 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를 앞두고 금융권이 ‘징벌적 배상’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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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news/20150408170215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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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병명에 처방까지···핵심정보 고스란히 유출(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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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죠. 그렇다면 주로 어떤 정보들이 유출됐고, 또 어떤 목적으로 거래가 이뤄졌는지 조동찬 의학전문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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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919914&plink=ORI&coop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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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AT&T, 개인정보 유출로 합의금 273억원 지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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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통신업체 AT&T가 개인정보유출 건으로 2500만달러(약 272억8750만원)에 달하는 거액의 합의금을 지불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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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1275926609334480&DCD=A00804&OutLnkChk=Y

18. 프랑스 방송사 ‘TV5몽드’ 해킹 공격 받아···IS 소행 추정(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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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영방송 ‘TV5몽드’가 8일(현지시간) 저녁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라고 주장하는 이들에 의해 해킹 공격을 받았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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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2177146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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