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영상감시도 이제는 4K 시대!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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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1인치 Exmor R™ CMOS 센서 탑재한 4K CCTV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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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새로운 SNC-VM772R 네트워크 카메라를 통해 보안 기술 제품군에 4K 이미징을 추가하고 있다. 새로운 모델은 4K의 향상된 해상도와 1.0인치 타입 이면조사형 Exmor R CMOS 이미지 센서를 활용한 저광량 감도, 대역폭 최적화 기능 및 기능적 장면 캡처를 결합해 도시 방범, 운송, 항만, 철도, 교통량 모니터링 및 공항 감시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최상의 화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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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기술은 보안 사용자에게 Full HD(1080p)보다 4배 더 높은 해상도로 콘텐츠를 캡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보안 전문가는 4K 기술을 통해 제공되는 탁월한 디테일을 통해 하나의 카메라로 감시 영역을 더욱 확장하면서도 얼굴, 또는 자동차 번호와 같은 장면의 미세한 부분을 캡처, 확대하여 조사할 수 있다. ‘SNC-VM772R’ 카메라는 이러한 이점과 향상된 가시성, 총 시스템 비용 절감, 유연성과 손쉬운 설치를 결합하여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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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사업부 관계자는 “4K는 새로운 비디오 보안 표준이지만 4K 이미징은 단순히 해상도가 높아지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보안 카메라의 응용 잠재력을 확장하고 보안과 감시를 변화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증가된 해상도는 더 넓은 영역을 처리하여 상황 인식을 개선하고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해준다. 따라서 특정 영역에 필요한 카메라의 수가 적어지므로 보안 전문가가 설치 및 운영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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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SNC-VM772R을 보안 업계에 출시함으로써 블록버스터 영화, 인기 있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및 주요 스포츠 경기에 소니 4K 카메라를 사용하는 방송 및 프로덕션 업계에서 4K 리더십을 더욱 강화했다. 소니의 4K 디지털 시네마 프로젝터는 전 세계 극장에서 사용되며 소니 4K TV는 소비자들에게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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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차량번호 인식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도로상의 특정구역(ROI)을 설정해 4K 해상도로 녹화 및 라이브 모니터링을 이용하고, 그외 지역은 낮은 해상도를 설정하여 대역폭 및 용량을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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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카메라의 과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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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4K 카메라의 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즉 대용량 4K 파일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대역폭을 줄이면서 가시성과 저광량 감도를 개선하기 위해 여러 가지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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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광량 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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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저광량 감도는 저하된다. 새로운 SNC-VM772R은 1.0인치 타입의 이면조사형 Exmor R 센서 20MP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컬러 0.1lux 감도를 통해 밝은 조건과 어두운 조건에서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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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약 두배 더 받아들이는 이면조사형 소니 Exmor R 센서를 사용해 저조도 환경에서의 영상 이미지를 탁월하게 개선했으며, 내장된 적외선(IR) 광원은 야간 촬영을 강화하고 더 먼 거리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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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구역에서는 주간과 야간 동안 다양한 조명 조건이 존재한다. SNC-VM772R은 90dB의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와 30fps를 통해 선명하고 또렷한 이미지를 제공함으로써 가시성과 인식률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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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2.9배율 전동 줌 렌즈는 이미지 센서와 조화를 이루어 비디오 해상도를 극대화한다. 이 렌즈는 광학 이미지 스태빌라이제이션을 탑재했으며, 이미지 왜곡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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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설정과 최적화된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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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카메라는 소니의 고유한 대역폭 최적화 기술을 사용하므로 사용자는 스트리밍 설정과 카메라 조작을 직접 정의할 수 있다. SNC-VM772R 4K 네트워크 카메라는 단일 스트리밍으로 4K UHD(3840×2160) 해상도로 30fps를 지원한다. 또한 전경을 1080p 해상도의 스트리밍과 두개의 1080p 혹은 4개의 VGA 관심영역을 크롭 설정해 각각의 스트리밍으로 세분화된 모니터링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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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코딩 기능은 촬영 영역에 따라 다양한 압축을 사용함으로써 저장 공간과 대역폭 사용량을 줄인다. 지능형 크롭과 다중 추적은 구역의 전체적인 장면을 보여주며 한번에 최대 4개 구역을 ‘관심 구역’으로 선택할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스케일된 Full HD 이미지를 스트리밍하면서 4K 해상도로 보려는 이미지 영역만 선택할 수 있다. 이로써 4K 해상도로 전송되는 비디오의 크기를 줄여 대역폭 사용량을 50% 줄이고 넓은 영역을 더 효과적으로,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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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크롭은 영역의 크기와 수를 선택하는 데 있어 두 개의 패턴을 적용하며 또한 두 가지 모드를 사용한다. 여러 고정된 영역을 한 장면에서 보기 위한 정적 모드, 그리고 움직이는 물체를 감지하기 위한 동적 모드다. 즉 운영자가 집중 보안 감시가 필요한 4개 영역을 설정하여, 해당 영역에서 움직이는 피사체를 자동으로 추적하는 기능 등을 사용하여, 한 개의 카메라로 멀티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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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촬영을 사용하면 카메라의 스틸 샷 모드에서 가장 높은 해상도인 20MP(5742×3648) 로 중요한 순간을 볼 수 있다. 이는 4K보다 2.4배 더 높은 픽셀 해상도에 해당된다. 지정된 장면에 대해 비디오 모션 감지와 함께 경보를 전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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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운영자는 차량이 움직이는 구역, 군중의 움직임이 많은 지역을 설정하여 1080p크롭영상으로 모니터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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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차량이 이동하는 차로 상에 4개의 특정구역을 설정하여 모니터링 하며, 한 개의 영상에서 다중 추적 기능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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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이미지 설정을 위한 폭넓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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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장면 캡처 기능은 시간, 날씨 및 조명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화질을 조정(밝기 및 컬러)한다. 또한 SNC-VM772R 카메라는 주간/야간 사이에 최적의 설정을 위해 사용자가 영상 파라미터 프리셋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도록 하며, 여러 개의 화상 구성을 수동으로(화상 프로필 모드 사용) 또는 스케줄에 따라(화상 프로필 스케줄러) 저장 및 전환할 수 있다. 또한 AxxonSoft, Exacq Technologies, Genetec Inc. 등 주요 VMS 제공업체가 이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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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및 시스템 제공업체의 피드백은 보안 시장에서 4K 해상도에 대한 강력한 요구와 지원이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지능형 크롭의 장점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제네텍 社의 전략적 제휴 담당 이사인 Philippe Ouimette는 “소니는 제네텍과 오랫동안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흥미로운 제품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두 회사가 협력하면 고객에게 유연하고 향상된 스트리밍이 가능한 4K 카메라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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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VMS 협력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시장의 저변 확대를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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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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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0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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