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을 호령하는 영상감시 유통기업 최강자전... 뉴엔브이 | 2015.06.09 | ||
아이디스와 함께 고객지향적인 유통시장 만들 것! \r\n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보안업계 종사자라면 뉴엔브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못 들어봤어도 이상할 것은 없다. 뉴엔브이는 지난 2013년 11월 문을 연 신규기업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노바에이브이’라는 이름은 어떨까? 노바에이브이는 다들 알고 있듯 보안업계에서 나름의 입지를 구축한 대표적인 기업이다. 지금까지 이것저것 설명을 한 이유는 단순하다. 바로 뉴엔브이가 노바에이브이의 유통을 위한 자회사이기 때문이다. \r\n\r\n \r\n “노바에이브이는 2001년 8월 유통을 전문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SI와 공사도 하게 됐는데, 매출이 점차 늘어나면서 좀 더 전문적으로 집중하기 위해 유통과 SI분야로 나눠 운영하기 위해 회사를 분리했습니다.” 뉴엔브이의 지광철 대표는 회사의 분리가 더 나은 발전을 위함이라고 설명하면서, 앞으로 홈페이지를 통한 유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r\n빠른 A/S 위한 직접 관리 등 서비스 강화 \r\n뉴엔브이가 집중하고 있는 브랜드는 바로 아이디스(IDIS)로 다른 유통기업들이 자기만의 브랜드를 갖고 있는 것과는 다른 점이다. 이에 대해 지 대표에게 물어보자, 지 대표는 “아이디스는 예전부터 함께해온 기업이다. 함께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해왔기에 이제 아이디스를 빼놓고 노바에이브이나 뉴엔브이를 설명할 수 없다. 게다가 브랜드나 품질면에서 아이디스는 세계에서 인정받는 곳이기 때문에 뉴엔브이는 유통에만 신경 쓰면 된다”고 설명했다. \r\n \r\n 때문에 뉴엔브이는 다른 것보다 서비스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무조건 팔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서비스를 팔아야할 때라는 것. 특히, 아이디스는 뉴엔브이와의 소통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공급해줄 수 있기 때문에 단가경쟁보다는 고객에게 맞는 제품을 팔겠다는 것이 지 대표와 뉴엔브이의 계획이다. 무엇보다 지 대표는 대부분 공사를 하는 고객을 위해 카메라에서부터 케이블 등 모든 부속제품은 물론 관련 제품까지 모두 갖췄다는 뉴엔브이는 A/S도 직접 하는 등 앞으로도 고객지향적인 서비스를 통해 영상감시 유통시장을 리드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글, 사진: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1호 (sw@infothe.com)] \r\n<저작권자 : (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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