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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호령하는 영상감시 유통기업 최강자전... 두현 2015.06.09

철저한 서비스 위해 다양한 브랜드 런칭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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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원병철] CCTV 브랜드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 사실 일반인들에게 CCTV는 CCTV일 뿐, 브랜드는 잘 모르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최근 일반인들도 ‘얼굴잡는 CCTV 이~지~피스’라는 TV 광고를 통해 브랜드에 친숙해진 것은 물론, CCTV 자체에 대한 인식도 상당히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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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현 서정환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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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TV 광고는 적게는 몇 천 만원에서 억 단위이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두현은 ‘고객’들을 위해 이러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두현 서정환 대표는 “인지도가 낮은 자체 브랜드를 만들면서 고객들인 대리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여러 가지 추진하고 있다. TV 광고도 그중에 하나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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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경쟁, 고객 서비스 강화로만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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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현의 투투서비스도 바로 이러한 고객 서비스 중 하나다. 품질보증 2년과 A/S 입고 2일안에 서비스 완료 후 출고하겠다는 두현의 약속이 바로 투투서비스다. “이제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만 하고 끝인 시대가 아닙니다.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가격경쟁인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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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대표는 가격경쟁이 심화된 현재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고객 서비스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두현은 이를 위해 꾸준하게 투자하고 연구하고 있다. 바로 서비스 별 브랜드의 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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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현은 각각의 서비스별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위한 고객센터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지향점이 다르기 때문에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나눈 것입니다.” 현재 두현은 이지피스뿐만 아니라 이지세이프, 테리콘 이지피스-하이크 등 다양한 브랜드를 런칭했거나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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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PIS 제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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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브랜드는 오히려 회사의 이름을 넘어 널리 알려지는 것은 물론 회사를 먹여 살리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은 그야말로 천문학 적이다. 때문에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들은 한 개의 브랜드도 잘 만들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두현은 오직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이지피스의 경우에서 봤듯 두현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곳이기에 더욱 앞으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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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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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1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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