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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상에 둥둥 떠다니는 미국 정부기관 기밀정보들 2015.06.26

[시큐리티월드 주소형] 세계를 지휘하고 있는 미국의 보안수준이 알고 보면 허당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터넷 상에 미국정부기관 47곳의 기밀 로그인정보와 89개의 기밀 도메인이 돌아다니고 있다는 보고서까지 나왔기 때문이다. 금주 글로벌 IT기업인 레코디드 퓨처(Recorded Future)는 해당 사실을 고발한 보고서를 발행했다.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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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를 보면 미국의 어떤 기관에서 어떤 정보가 유출되어 인터넷 상에 돌아다니고 있는지 자세히 나와 있다. 각 기관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물론이고 기밀 도메인 주소까지 모두 간단하게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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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공격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고 덧붙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허술한 정부기관 넘버 1, 2, 3은 미국에너지국(Department of Energy), 미국 상무부(Department of Commerce), 미국내무부(Department of the Interior)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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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고서는 여기를 타고 몇 가지 정보를 기입하면 이메일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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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시큐리티월드 주소형 기자(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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