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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호령하는 영상감시 유통기업 최강자전... 라이브존 2015.07.02

라이브존의 하이크비전은 ‘한국형’이다 \r\n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라이브존은 하이크비전과 함께 시작한 유통전문으로 국내 하이크비전의 성장과 함께 성장해온 기업이다. 중국을 넘어 세계 1위의 대기업으로 거듭난 하이크비전의 영향으로 라이브존은 큰 노력 없이 함께 성장해온 것처럼 보이지만, 직접 만난 라이브존 권성근 영업총괄은 하이크비전의 품질은 인정하지만 지금의 성장에는 라이브존의 서비스 우선주의가 바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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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근 라이브존 영업총괄

2012년 라이브존은 하이크비전 한국총판을 따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브랜드 중에서 하이크비전을 선택한 이유는 품질과 가격이었지만, 라이브존의 과감한 홍보와 프로모션이 성공적으로 잘 진행됐기 때문이라는 것.

“한국시장에서 하이크비전이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 하이크비전의 힘도 있지만, 서비스 강화에 적극적으로 투자했던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는 것이 권 영업총괄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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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웨어 한글화, 서비스도 모두 한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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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존이 무엇보다 서비스에 투자한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하이크비전’ 때문이다. “하이크비전은 이미 세계시장을 제패한 기업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제품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 그러한 부분을 일신하기 위해 라이브존은 무엇보다 서비스 강화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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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라이브존이 들여오는 하이크비전은 모든 펌웨어를 라이브존에서 관리한다. 단순한 하이크비전이 아닌 한국형 하이크비전이라는 것. 이를 통해 DDNS 다이내믹 도메인 서버를 직접 관리하는 것은 물론 제품 한글화나 A/S 센터 등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구축중인 라이브존 사옥이 6월 중 완성되면 전 직원과 A/S 센터, 물류창고까지 한 곳에 자리하게 돼 보다 원활한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권 영업총괄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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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라이브존은 채널관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전국에 있는 하이크비전 대리점들이 맘 편하게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라이브존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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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권 영업총괄은 “라이브존은 하이크비전의 총판이면서도 다른 한국제품들을 유통하는 대리점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가격이 싼 중국제품을 들여와 가격경쟁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저렴하면서도 뛰어난 품질의 하이크비전에 서비스까지 추가해 고객에게 소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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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새로운 사옥이 완성되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라이브존과 권 영업총괄은 보다 다이내믹한 행보를 예고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글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
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1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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