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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시큐리티 2015.07.02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2000년대 중반 이후 IT 산업에는 이른바 ‘Green IT’ 붐이 불었다. 첨단 IT 기술을 이용해 탄소배출을 줄여 에너지 효율화는 물론 각종 오염으로부터 지구를 구하자는 움직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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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불경기가 시작되면서 Green IT에 대한 이야기가 사라지고 말았다는 것. 하지만 최근 우리나라가 시행중인 탄소배출권 문제로 해외기업의 투자가 줄어들고 있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 Green IT는 이제 IT산업은 물론 전 산업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다.

보안산업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Green IT가 에너지 효율화로 제조단가를 낮출 수 있는 만큼,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지구도 구하고 비용도 절약할 수 있는 도전이 필요하다. 보안업계가 Green IT를 넘어 Green Security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글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
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1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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