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화질 영상의 대역폭 점유율을 50% 이상 줄이는 ‘집스트림’ 기술 개발 | 2015.07.02 | |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http://www.axis.com/)는 별도의 투자 없이도 감시 영상의 대역폭 요구량과 저장 공간을 혁신적으로 줄이는 집스트림(Zipstream) 기술을 소개했다. 엑시스 최고 기술 책임자 요한 폴슨(Johan Paulsson)은 “HDTV와 같이 높은 해상도의 영상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카메라가 많아지고, 저조도 성능이 향상되면서 네트워크 트래픽과 저장공간 사용이 증가했다. 엑시스 집스트림 기술은 실시간으로 네트워크 카메라의 영상 스트림을 분석하고 최적화한다. 중요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장면은 고해상도로 유지되며, 그외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필요한 대역폭과 저장용량을 줄이기 위해서 압축된다. 예를 들어, 하얀 벽이나 잔디밭과 같이 감시 목적과 크게 상관없는 부분은 압축을 많이 하고, 얼굴이나 문신, 자동차 번호판과 같이 중요한 세부사항은 별도로 저장된다. 엑시스의 집스트림 기술은 WDR-포렌식 캡처(Wide Dynamic Range - Forensic Capture)나 라이트파인더(Lightfinder) 등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의 다른 기술들과 함께 사용 가능하다. 집스트림은 H.264 압축 방식과 완벽하게 호환되며, 엑시스 카메라 컴패니언이나 타사 영상 관리 소프트웨어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기술은 ARTPEC-5가 탑재된 네트워크 카메라에 우선 적용된다. 엑시스 코리아 제시카 장 지사장은 “집스트림 기술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불필요한 부분은 대폭 압축하여 대역폭을 줄이고 중요한 영상은 고화질을 유지시키는 기술이다. 감시 목적에 필요한 영상을 확보하면서 영상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어 고객들이 영상 감시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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