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은 합작사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Hitachi Data Systems, 이하 HDS)가 새로운 솔루션 및 서비스를 발표하고 소셜 이노베이션(Social Innovation) 비즈니스 전략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r\n
\r\n
\r\n\r\n\r\n| \r\n 
|
\r\n
HDS가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솔루션 및 서비스는 ▲IT 운영을 위한 HLI(Hitachi Live Insight for IT Operations), ▲커넥티드 헬스를 위한 HCR(Hitachi Clinical Repository for Connected Health), ▲HLI CoE(Hitachi Live Insight Center of Excellence)로, 다양한 업계에 새롭게 등장한 IT 도전과제들을 해결하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r\n
또한, 기존의 히타치 비주얼라이제이션(Hitachi Visualization) 솔루션을 공공 안전 분야로 확장시켰으며 지난 3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MWC)에서 선보인 ‘통신업계를 위한 HLI (Hitachi Live Insight for Telecom)’도 소개했다.
\r\n
HDS는 소셜 이노베이션 부문의 선두주자로서 운영 기술(Operational Technology, 이하 OT)과 IT, 고급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인프라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전체 히타치 계열사를 관통하는 일관된 전략을 실현하고 있다.
HDS는 지난 몇 년간 소셜 이노베이션 및 분석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에이브리오(Avrio), 옥시야(oXya), 판타신(Pantascene), 펜타호(Pentaho) 등을 전략적으로 인수했다. 그 결과 공공/민간 조직이 데이터를 중심으로 보다 깊이 있고 정교한 통찰력을 확보하고, 데이터 가치를 향상시키도록 지원하게 됐다.
\r\n
\r\n\r\n\r\n\r\n| \r\n 
|
버논 터너 (Vernon Turner) IDC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수석 부사장 겸 사물인터넷(IoT) 부문 IDC 펠로우는 “HDS는 더 이상 단순한 스토리지 기업이 아니다.
전문성과 분야를 확장해 공공/민간 기업 모두에게 중요한 사안으로 떠오른 IoT, OT, M2M, 데이터 분석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며 “오늘날 폭증하는 데이터와 복잡한 IT/조직 형태가 비즈니스 성장을 저해시키는 경우가 많다. 진정한 데이터 주도형 조직으로서의 면모를 갖춘 기업만이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n
HDS의 소셜 이노베이션 전략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비즈니스적인 문제는 물론, 인구 증가, 도시화, 공공 인프라 및 인구의 노후화, 의료비용 증가, 공공 안전 문제 등 사회적 도전과제들을 아울러 가치를 제공한다.
HDS는 시장을 선도하는 데이터 인프라 기술과 스마트 분석 소프트웨어 기반을 활용해 다양한 시장의 목표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솔루션들은 완전히 통합된 최상의 IT 인프라 상에서 커넥티드 디바이스 및 기술 (또는 IoT)와 OT, M2M, 고급 분석 기술이 결합돼 구현됐다.
\r\n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1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