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론’, 미래 산업의 ‘융합 허브’ | 2015.07.10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드론’(Drone, 무인항공기)은 20세기 초반, 군사용 무인항공기로 개발되면서 처음 등장했다.
오늘날에도 세계 드론 시장 제품의 90%는 군사용이지만, 드론은 점차 영역을 확대하며 기업과 미디어, 개인 등 다양한 민간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세계 2차 대전 직후 수명이 다한 낡은 유인 항공기를 공군의 미사일 폭격 연습용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개발되기 시작한 드론은 점차 정찰기와 공격기로 용도가 확장됐다. \r\n\r\n 특히 영상감시를 통한 방범·방재에 활용도와 수요가 높아 전체 드론 시장을 확대시키는 중요 열쇠가 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최근 열화상카메라 등을 접목한 드론이 등장해 이를 방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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