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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IFSEC’ 폐막 2015.07.22

유럽 바이어 사로잡은 한국 보안기기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지난 6월 16~18일 영국 런던 엑셀전시장에서 열린 ‘2015 영국런던보안기기전’(IFSEC)에 참가한 한국기업들이 유럽바이어를 사로잡았다. IFSEC은 세계 최고의 보안산업 전시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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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EC에 마련된 한국관 전경 <제공=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IFSEC에서 우리나라는 한국관을 마련, 37개 국내 대표 중소 보안기기업체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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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에는 나다텔, 넥스트칩, 대우루컴즈, 듀얼아이, 미르테크놀로지, 바티오, 베프스, 삼보하이테크, 세연테크, 싸이닉스, 썬테크, 씨아이즈, 엘림광통신, 지넷시스템, 파인트론, 플랫폼베이스, 코리센, 케이엠티, 케이제이테크, 트루엔, 티브이로직 등 37개사(41부스)가 출품했다.

한국관 주요 출품품목은 CCTV, IP 카메라, DVR, 블랙박스, 유선통신장치, 보안네트워크 관련 제품, 지정맥 인식기 등 기술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국산 보안기기 등이었다.

한국 기업들은 전년 전시회보다 7.2% 많은 1억 4,00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IFSEC을 주최하는 영국의 전시주최 회사 UBM 측은 “한국관의 첨단 기술력을 갖춘 제품들이 많은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IFSEC’은 전 세계 보안산업을 대표하는 전문전시회로 올해 65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3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관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청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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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기간 동안 마련된 IFSEC 아카데미에서는 안전도시(Safe Cities)와 융합(Convergence)을 대주제로 대테러, 통합보안, 정보보안, 첩보관리, 접근제어, 바이오인증, 영상감시, 물리보안의 분야별 교육이 이루어졌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2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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