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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최첨단 방범 CCTV 대폭 확대 2015.07.28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용인시는 범죄예방과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7월 말까지 최첨단 방범 CCTV 69개소(252대)를 추가로 확대·설치하고, 기존 설치운영 중인 저화질 CCTV 30개소(130대)를 교체한다. 이 사업에는 18억 8,500만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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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에 따라 용인시 전체에 995개소, 2,152대 CCTV가 설치·운영된다. 지역별로는 주택가·골목길 614개소(1,181대), 어린이보호구역 230개소(566대), 공원·놀이터 105개소(304대), 차량방범 46개소(101대) 등에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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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경찰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범죄 다수 발생지역, 초등학교 주변과 범죄 사각지역 등 69개소를 올해 설치 대상지로 선정했다. 또한 기능 저하로 야간에 차량번호 및 얼굴인식이 불가능한 노후카메라 30개소를 선정해 교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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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새로 도입하는 CCTV는 기존 41만 화소보다 향상된 200만 화소의 고해상도 CCTV로, 야간에 선명한 영상 확보가 가능하도록 적외선 기능(IR)이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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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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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2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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