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최첨단 방범 CCTV 대폭 확대 | 2015.07.28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용인시는 범죄예방과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7월 말까지 최첨단 방범 CCTV 69개소(252대)를 추가로 확대·설치하고, 기존 설치운영 중인 저화질 CCTV 30개소(130대)를 교체한다. 이 사업에는 18억 8,500만원이 투입된다.
\r\n \r\n 용인시는 경찰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범죄 다수 발생지역, 초등학교 주변과 범죄 사각지역 등 69개소를 올해 설치 대상지로 선정했다. 또한 기능 저하로 야간에 차량번호 및 얼굴인식이 불가능한 노후카메라 30개소를 선정해 교체하고 있다. 용인시가 새로 도입하는 CCTV는 기존 41만 화소보다 향상된 200만 화소의 고해상도 CCTV로, 야간에 선명한 영상 확보가 가능하도록 적외선 기능(IR)이 탑재된다.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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