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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어린이보호구역에 CCTV 408대 추가 2015.07.28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경상남도는 올해 13개 시·군의 어린이보호구역에 CCTVᅠ408대를 설치해 어린이안전영상정보시스템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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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CCTVᅠ설치 사업은 유괴나 납치 등 범죄와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2009년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다.

경남도는 이 사업을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 지난해까지 도내 초등학교·유치원·특수학교, 보육시설 등 어린이보호구역에 218억 원을 들여 1,599대의 CCTV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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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40억 원을 투입해 13개 시·군 166곳의 어린이보호구역에 408대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올해 연말까지 408대의 CCTVᅠ설치를 끝내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인프라로 활용하게 된다”며 “이 사업이 학교폭력 예방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막는데도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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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2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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