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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어린이보호구역, CCTV 11대 추가 2015.07.28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서울 종로구는 지난 달 초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9곳에 CCTV를 새로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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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어린이 통행이 잦은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주출입구 반경 300m 내에 지정된 구역이다.

종로구의 이번 방침에 따라 매동, 세검정, 청운, 혜화, 효제, 창신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8대가, 명륜어린이집, 하나유치원, 하비에르 특수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각각 1대가 새로 설치된다.

새로 설치되는 CCTV는 200만 화소 이상의 고해상도 제품으로 원거리에서도 사람과 사물 인식이 가능해 범죄 예방뿐 아니라 주차단속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종로구에는 어린이보호구역이 38곳 지정돼 있으며 CCTVㅤ47대가 설치돼 있다. 종로구는 지난해 4월 문을 연 종로 생명숲 어린이집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으며, 향후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의 횡단보도를 과속방지턱을 결합한 공원식 건널목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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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2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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