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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CCTV 기업과 간담회 2015.08.21

대기업‧외산관리, 계약 기간 연장 등 중기 애로 논의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조달청은 21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CCTV 제조사 (주)엔토스정보통신에서 김상규 조달청장의 주재로 ‘CCTV 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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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CCTV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경영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듣고 공공시장 참여 확대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날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관계자와 CCTV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기업 대표들은 ▲중소기업 경쟁제품인 영상 감시 장치 공공 시장에서 외국산·대기업 제품에 대한 관리 강화와 ▲감시 및 보안 관련 기기의 내용 연수 단축 ▲다수공급자계약(MAS) 계약기간 연장 등을 건의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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