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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와 현실을 잇는 다리 ‘바이오메트릭스’ 2015.08.28

나만의 정보로 더 쉽고 더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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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그동안 건물과 사무실 출입통제나 출퇴근 관리 등에 활용됐던 바이오 인식 기술이 모바일 기기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바이오인식 시장 확산의 진원지는 핀테크다. IT 기기를 활용한 금융거래시 가장 중요한 점은 편의성과 보안성인데 바이오인식 기술이 이에 탁월하기 때문이다.

관련 업계는 바이오인식이 금융거래를 더 쉽고 안전하게 해주는 시대가 올해 안에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금융사들이 비대면 거래에서 본인인증 방안으로 바이오 인식 기술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속속 나타나면서 이 같은 기대는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면서 힘을 보태고 있다. 시큐리티월드가 핀테크와 이를 받치고 있는 핵심 보안 기술인 바이오인식 기술에 대해 살펴봤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3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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