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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자연재해 위험지역 CCTV·경보시설 설치 2015.08.31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대구 북구청은 여름철 집중호우나 겨울철 폭설과 같은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현장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CCTV와 예·경보 시설을 설치했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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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장소는 폭우가 내릴 때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팔거천 4곳과 동화천 1곳, 상습 침수지역인 신천동로 경대교 하단 1곳, 폭설이 내릴 때 교통소통 취약지역인 국우터널 입구 1곳 등 총 7곳이다.

특히 팔거천 2곳에는 재난 시 즉각적인 대응을 하고자 예·경보시설도 설치했다. 북구청은 대구시와 8개 구·군에 설치돼 있는 CCTV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박동규 북구청 도시국장은 CCTV 설치로 자연재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장마철을 앞두고 주민들이 폭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3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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