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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 초등생 참여 아동안전지도 제작 2015.08.31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대전 서구는 지역 8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교사, 학부모, 공무원, 경찰관이 힘을 모아 아동안전지도를 만들었다고 최근 밝혔다.

아동안전지도는 어린이가 자주 다니는 초등학교 등하굣길과 놀이터 주변의 위험요소 유무를 꼼꼼히 살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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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성범죄 예방 수칙과 도로이름주소 이용 방법 등을 교육받고서 학부모와 함께 조를 이뤄 직접 현장에 나가 조사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곳을 미리 다녀보며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려 하는 등 학생들이 범죄 예방에 이바지한 부분이 있다고 구는 평가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학생들이 항상 다니던 등굣길을 주의 깊게 돌아보며 안전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어린이 입장에 서서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3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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