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뎁, 새로운 영상보안 솔루션 대거 발표 | 2015.09.09 | ||||||||||||||||||||||||||||||||||||
국내 최대 보안 관제 솔루션 제공업체인 이노뎁(www.innodep.com)이 9월 9일 서울 양재동 더K호텔에서 ‘혁신, 성장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국내 최대 규모 보안 관제 솔루션 컨퍼런스인 ‘이노뎁 솔루션 컨퍼런스 2015’를 개최하고, 기존 시스템의 한계점을 뛰어 넘는 영상통합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한, 코오롱베니트, SK네트웍스서비스, 델, 씨게이트, 다화, 하이크비전, 비보텍, 하이트론, 맑은기술, 엑시스, 퀀텀코리아,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 등 내로라하는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 사들이 대거 참여해 각 사의 솔루션과 기술을 소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혁신적인 제품 및 기술력으로 국내외 영상관리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 온 이노뎁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향후 IP 영상감시(IP Video Surveillance) 산업의 발전 방향을 예측하고, 수많은 CCTV 통합관제센터가 직면하고 있는 IT 인프라 증설 및 지능형, 저장공간에 대한 도전 과제와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노뎁은 CCTV가 안전한 도시 구축의 첨병으로 인식되면서 전국 244여 개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사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보다 깨끗한 영상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IT 인프라를 증설해야 한다는 커다란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다.
카메라는 물론 서버와 스토리지 등 IT 장비 증설에 대한 부담감이 더해지면서 공간, 예산, 인력 등 다양한 문제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노뎁은 ‘가상화’ 기술을 최고의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업계 최초로 가상화 기술을 도입해 올인원 형태의 서버 장비인 TYBIS IP-Matrix를 개발하여, 지자체들이 공간, 전력, 관리에 대한 부담 없이 풀 HD 카메라를 늘려 갈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제시했다. 이노뎁은 2008년 성동구청 통합관제센터 수주를 시작으로 영상관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 견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국내 통합관제 솔루션 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춘천시청, 김제시청, 관악구청, 수원시청 등을 포함해 수많은 구축사례를 확보한 상태다.
이노뎁 이성진 대표이사는 “이러한 대규모 컨퍼런스를 통해 이노뎁의 뛰어난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혁신적인 신제품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노뎁은 계속해서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통합관제 솔루션 시장에서 혁신된 기술을 전달해 나갈 것이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 (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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