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씨현시스템, 드론 체험관 개설 | 2015.10.13 | ||||||||||||
16일 정식 오픈…용산 선인상가서 개소식 열어
[시큐리티월드 김성미]국내 드론 유통시장에 본격 진출한 제이씨현시스템(www.jch.kr, 이하 제이씨현)이 서울 용산구 선인상가에 드론과 3D 프린터 체험관을 개설, 오는 16일 개소식을 갖고 정식 오픈한다.
제이씨현에 따르면, 자사의 드론 체험관은 국내 정식 DJI 유통사로서는 최초의 상설 드론 전시장이다. 체험관에는 제이씨현이 유통하는 중국 DJI와 이항(EHANG)의 드론은 물론 세계 최신 드론이 전시되고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비행존도 마련된다. 개소식 당일에는 DJI 사의 최신 제품 인스파이어1 프로와 핸드짐벌 카메라 오즈모 등 국내 미출시 신제품을 비롯한 팬텀 시리즈 전제품군이 전시되고 시연도 해볼 수 있다. DJI는 2006년 중국 심천을 기반으로 설립된 소형 드론 제조사다. DJI는 3년전만 해도 무명의 기업이었지만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을 받아 최근 무섭게 부상했다. 현재 세계 소형 드론 시장의 60%를 점유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5,000억원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에만 100억원 이상을 수출했다. 이항은 DJI의 대항마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소형 드론 제조사로 중국 항조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앞서 지난 9월 초 제이씨현은 소비자가 드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드론 파일럿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제이씨현이 정식으로 DJI 드론의 판매를 시작한 것으로 기념해 마련됐으며, 정례화해 전국을 순회하며 추진할 방침이다. 제이씨현은 국내 DJI, 이항 정식 유통사 최초로 자사가 판매하 드론에 대한 정식 A/S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과거 수개월씩 소요되던 DJI 드론의 A/S 일정을 최소 5일 이내로 단축시킬 수 있게 됐다. 한편, 16일 열리는 개소식은 체험장이 마련된 선인상가 21동 1층 삼각공원에서 16일 오후 3시부터 1간 동안 진행된다. 관련 문의는 제이씨현 드론사업부(전화 02-6715-2164)로 하면 된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 (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