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지능형 CCTV의 미래를 밝히다 | 2015.10.15 | ||||||||||||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그동안 CCTV를 비롯한 물리보안 산업은 중소기업 중심이라는 점과 정부의 정보보호 산업 진흥정책에 밀려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최근에는 CCTV가 국민안전은 물론 경찰수사, 더 나아가 재난재해에 활용되면서 이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돼버렸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안전과 재난분야에 활용되는 지능형 CCTV 산업을 활성화하기로 결정하고 산학연정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만들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글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4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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