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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무인항공분야 거점 도시 육성에 250억 투자 2015.10.26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대구광역시가 ‘무인항공기 집적단지’ 조성에 나선다. 대구시는 2020년 6월까지 250억원을 들여 스마트 드론 활용을 위한 기술기반 구축사업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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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스마트 드론 컨트롤타워 센터 설립, 실내 비행·환경테스트 공간 조성, 개발 검증지원 장비 구축 등이 이뤄지 전망이다.

대구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집적단지 조성으로 교통·물류·농업 등 분야 편의성 증대, 재난·안전 모니터링 역량 강화, 고용 창출 등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집적단지를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고속수직이착륙 무인항공기 시스템 개발 사업, 경량항공기 이착륙장 조성 등과 연계해 대구가 무인항공분야 거점 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4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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