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 u-통합운영센터, 2015년 상반기 최우수 센터 선정 | 2015.11.13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서울특별시 금천구가 ‘2015년 상반기 서울시 자치구 CCTV관제센터 25개소에 대한 서울지방경찰청 평가’에서 최우수 관제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CCTV관제센터의 범인검거, 사전예방, 계도방송, 비상벨 신고처리 및 지자체협업, 언론홍보 5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천구는 총 100점 만점에 99점을 받아 최고 자치구로 평가받았다. 범죄 상황 뿐 만 아니라 화재나 안전사고 등 각종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금천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하고 신속하게 대응한 결과다. 금천구는 금천경찰서와 공조한 결과, 올 상반기에만 105건의 사건을 처리하고 범인을 검거했다. 김수철 도시안전과장은 “갈수록 늘어나는 범죄를 예방하고자 금년 10월말까지 추가로 CCTV를 99개소 349대 설치·교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도시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안전도시 금천구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는 지난 2010년 12월 방범, 불법주정차단속, 그린파킹,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스쿨존 등 9개 분야에 분산된 CCTV 281대를 통합 관리하기 위해 구청 지하 1층(328㎡)에 구축됐다. 현재 금천구에 설치된 CCTV 875대를 관제요원, 경찰관 등 18명이 영상을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관제요원 중 2명은 장애인으로 채용해 근무하고 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 (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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