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에 중앙연구안전지원센터 지정 | 2015.11.13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내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미래창조과학부의 권역별연구안전지원센터 중앙센터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는 앞으로 연구실안전 관련 정책 수립 지원부터 법·제도 운영, 안전교육, 현장점검, 사고대응 등 전반적인 연구실안전환경구축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또 중앙·거점 센터 조직과 법 적용 대상기관의 연구주체의 장, 연구실 안전환경관리자 등으로 연구안전 네트워크를 조직, 정보·지식 교류를 활성화해 안전관리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권역별연구안전지원센터는 중앙연구안전지원센터와 거점센터로 구성되며, 거점센터는 이달 중 수도권에 공모를 통해 1곳을 지정하고 향후 전국 권역별로 5개까지 늘어날 예정이다.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는 지난 4월 생명연 내 사업조직으로 신설돼 기존 분야별로 분산돼 있던 연구실안전환경구축지원사업, 바이오안전성 평가관리사업, 연구실안전 교육훈련사업 등의 운영 체계를 통합해 수행하고 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 (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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