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산업에 IoT 바람이 분다 | 2015.11.27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홈CCTV·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사물인터넷(IoT)…. 최근 물리보안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키워드다.
이중에서도 IoT는 가장 큰 획을 긋는 키워드다. 스마트폰과 IoT 확산이 물리보안 업계에도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보안업계의 ‘디지털 융합’(컨버전스)과 생태계 변화도 이뤄지고 있다. 이로 인해 CCTV의 영역 확대도 기대되고 있다. 당분간 보안시장은 전통 CCTV 시장과 IoT 기반의 홈CCTV 시장이 함께 성장하며 양쪽 시장의 동반 확대가 이뤄질 전망이다. 업계에서도 이 같은 흐름에 주목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시큐리티월드가 보안업계에 불어오는 새로운 바람과 기대에 대해 알아봤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5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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