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부터 국유재산 540만필지 드론으로 전수조사 | 2015.12.01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정부가 ‘드론’을 활용해 국유재산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기로 했다.
종합계획에는 국유재산에 대한 중장기 정책방향이 제시됐다. 기재부는 내년부터 국유재산 조사에 드론을 도입하고, 현행 항공사진보다 정밀하고 최신화한 공간지리정보 등을 바탕으로 540만 필지를 전수조사할 방침이다. 조사결과는 지난달 개통한 ‘e나라재산시스템’에 등록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조달청,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함께 상시적으로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의결된 국유재산종합계획과 특례지출예산서는 국무회의 심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9월 11일 국회에 제출됐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5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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