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방범용 CCTV 통합관제센터 2개소 구축 | 2015.12.01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인천광역시는 올해 10개 군·구에 방범용 CCTV 확충 사업비 5억원(50대분)을 지원하고, 부평구와 강화군에는 국비와 지방비 12억원을 투입해 올해 안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 군·구로 배정된 50대분의 방범용 CCTV는 군·구에서 관할 경찰서와 주민의견을 수렴해 동의절차를 거쳐 대상지를 결정하고, 연내에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연차계획에 의해 매년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2008년부터 시비를 확보해 군·구에 방범용 CCTV 설치예산을 지원해 왔으며, 10개 군·구에서 3,043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인천지역에는 계양구, 연수구, 중구, 남동구에 통합관제센터가 구축돼 있으며, 아직까지 CCTV 통합관제센터가 구축되지 않은 동구, 남구, 서구, 옹진군 등 4개 군·구에 대해서도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조속히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5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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