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뎁, 통합 영상관제 컨퍼런스 | 2015.12.24 | ||||||||||||||||||||||||||||||||||||
솔루션의 한계 극복한 다양한 플랫폼 솔루션 소개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국내 최대 보안 관제 솔루션 제공업체인 이노뎁(www.innodep.com)이 9월 9일 서울 양재동 더K호텔에서 ‘혁신, 성장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국내 최대 규모 보안 관제 솔루션 컨퍼런스인 ‘이노뎁 솔루션 컨퍼런스 2015’를 개최하고, 기존 시스템의 한계점을 뛰어 넘는 영상통합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7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노뎁은 윈도우와 리눅스, Maria DB 등 다양한 플랫폼에 구현 가능한 TYBIS II와 서버와 스토리지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성된 TYBIS IP-Matrix를 포함해, 주력 제품인 NVR, 지능형 시스템, IoT 플랫폼 연동 등 첨단 영상보안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코오롱베니트, SK네트웍스서비스, 델, 씨게이트, 다화, 하이크비전, 비보텍, 하이트론, 맑은기술, 엑시스, 퀀텀코리아,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 등 내로라하는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 사들이 대거 참여해 각 사의 솔루션과 기술을 소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가상화 솔루션으로 지자체 문제점 해결 이노뎁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향후 IP 영상감시산업의 발전 방향을 예측하고, 수많은 CCTV 통합관제센터가 직면하고 있는 IT 인프라 증설 및 지능형, 저장 공간에 대한 도전 과제와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노뎁은 CCTV가 안전한 도시 구축의 첨병으로 인식되면서 전국 244여 개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사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보다 깨끗한 영상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IT 인프라를 증설해야 한다는 커다란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다. 이노뎁이 발표한 TYBIS II는 리눅스와 윈도우 동시지원, MS SQL, Maria DB 지원 등을 통해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조건을 만족시키며, 클라이언트 소스레벨 오픈을 통한 국내외 제조사 또는 수요처에서 자체 클라이언트를 제작, 운영 가능케 했고, 통합관제센터만이 아닌 다양한 시장에 수용될 수 있는 솔루션이라 전했다. 카메라는 물론 서버와 스토리지 등 IT 장비 증설에 대한 부담감이 더해지면서 공간, 예산, 인력 등 다양한 문제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노뎁은 ‘가상화’ 기술을 최고의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업계 최초로 가상화 기술을 도입해 올인원 형태의 서버 장비인 TYBIS IP-Matrix를 개발하여, 지자체들이 공간, 전력, 관리에 대한 부담 없이 풀 HD 카메라를 늘려 갈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제시했다.
이노뎁 이성진 대표이사는 “이노뎁의 뛰어난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혁신적인 신제품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노뎁은 계속해서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통합관제 솔루션 시장에서 혁신된 기술을 전달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 사진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5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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