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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도시정보센터, 초등학교 CCTV 통합·운영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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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원주시 도시정보센터가 초등학교 CCTV도 관제하게 된다. 원주시 도시정보센터는 교육청으로부터 예산 5억여원을 지원받아 지역 47개 초등학교 CCTV 156대를 통합·운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CCTV 통합·운영 시스템은 고화질 IP 카메라, 녹화장치, 전송장비 등으로 구성됐다. 전문 모니터링 요원 12명도 증원했다. 이들은 초등학교 출입구와 학교폭력 우범지대를 24시간 지켜보다 의심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경찰서와 해당 초등학교로 연락하게 된다.

원주시 도시정보센터는 올해 말까지 생활방범용 CCTV 86대, 어린이 보호구역 CCTV 11대,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10대를 추가로 통합·운영할 계획이다. 이들 사업이 마무리되면 총 850대의 CCTV를 관제하게 된다.

원주시 도시정보센터는 총사업비 75억 원을 들여 지난해 12월 문을 연 이래, 재난재해감시·방범·쓰레기 무단투기·불법 주정차 단속·학교 안전·교통 안전 등을 을 목적으로 CCTV를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5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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