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urth Quarter | 2015.10.28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2015년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
벌써 4분기도 1/3이 지났다. 마지막에 누가 승리하느냐는 얼마나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시장변화에 대응하느냐에 달려있다. 이 마지막 분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보안업계의 올해 성과가 판가름 난다는 얘기다.
하반기는 보안 업계에서 명절 대목이나 마찬가지다. 공공시장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 올 하반기에는 다른 때와 달리 어린이집 CCTV 시장 특수도 열려 보안업계 매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기대되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과 홈CCTV 시장의 구도도 이번 4분기에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이처럼 보안업계의 내일이 이번 4분기에 달려있다. 승패에 지름길은 없다. 2015년을 4분기에 걸고 마지막 휘슬이 들릴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운동선수처럼 속도를 늦추지 말고 달려야 한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6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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