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체험교육 받으러 오세요” | 2016.01.05 | ||||||||||||
안전처, 안전체험관 추가 설치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국민안전처(이하, 안전처)는 대국민 안전체험교육 기회를 확대하기위해 추진하고 있는 안전체험관이 서울·대구·광주 등 7개소에 설치됐으며 2015년내에 8개소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 연말까지 전국에 15개소의 안전체험관이 신규 및 추가 설치된다. 이에 따라 지난 9월말 설치가 완료된 7개소를 포함해 연말까지 대전, 경기 등 8개 지역에 안전체험관이 추가 설치된다. 안전체험관 설치가 완료된 지역은 서울(성동구)·부산(해운대구)·대구·인천(부평구)·광구·경상북도(구미시)·제주 등 모두 7개 지역이며, 2015년 연말까지 설치가 추진될 곳은 대전·경기(연천군)·강원(태백시)·충북(진천군)·충남(공주시)·전북(군산시)·전남(강진군)·경남(창원시) 등 8개 지역이다. 안전처는 안전체험관 사업이 진행 중인 나머지 8개 지자체에 대하여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 올해 안에 구축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전사고 초기 대처에 큰 도움 안전체험관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시 국민의 초기 위기 대처 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안전체험관 구축사업은 현재 운영중인 공공시설 및 기존 체험시설에 신규로 안전체험시설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추진돼, 지역주민에 체험학습의 장으로 제공되고 있다. 안전체험관 구축 유형은 크게 3가지다. 기존 민방위교육장을 확대해 생활안전체험관을 추가하거나, 지자체의 관공서 유휴공간을 활용해 교통·생활안전체험관을 설치하는 형태, 또는 기존 교통안전체험관에 안전체험관을 추가하는 식이다. 이번 안전체험관 추가 설치에 따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는 도시철도 모노레일 안전체험장이 추가됐고, 제주 어린이교통공원에는 테마별 영상안전체험시설이 구축됐다. 새로 들어서는 안전체험관은? 안전처 박인용 장관은 “다양한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시 국민의 초기 위기 대처 능력이 피해규모를 결정하는 만큼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휘한 안전체험관 구축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전체험관 추가 설치 사업에 따라 대전교통문화센터에는 생활안전체험시설이 보강되고, 경기 연천군 어린이 교통공원에는 안전문화체험관이 조성된다. 태백시 365세이프타운에는 생활안전체험장 시설이 보강되고, 충북 진천군에는 종합안전교육체험관이 새로 건립된다. 공주 어린이 교통공원에도 어린이 안전체험관이 설치되고, 군산 어린이 교통공원에는 안전교육체험시설이 구축된다. 강진군에 소재한 전남교통연수원에는 전남 안전교육 종합체험관이 들어서고, 창원시에는 이동 안전교육 버스가 도입되고 체험장비가 설치된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6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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