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 고화질 방범용 CCTV 설치 | 2016.01.29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서울 용산구가 구민의 안전, 지역 치안 유지 등을 위해 ‘2015년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총 62개소에 대한 신규 설치를 비롯해 노후된 CCTV 25개소에 대한 교체(성능개선) 작업을 진행한다.
노후 CCTV 교체의 경우 기존 41만 화소를 200만 화소로 성능을 개선할 예정이며 신규 설치되는 CCTV도 모두 200만 화소급이다. 이번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에는 총 8억 2,4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내년 4월경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용산구는 지역 내 16개 동별로 안배하고 인구, 면적 등을 감안하여 선정했으며 용산 전체적으로 고르게 진행하기로 했다. 신규 설치의 경우 후암동 6개소, 용산2가동 4개소, 남영동 2개소, 청파동 6개소, 원효로제1동 4개소, 원효로제2동 4개소, 효창동 4개소, 용문동 2개소, 한강로동 6개소, 이촌제1동 1개소, 이촌제2동 2개소, 이태원제1동 5개소, 이태원제2동 2개소, 한남동 5개소, 서빙고동 4개소, 보광동 5개소 등이다. 교체의 경우 후암동 3개소, 용산2가동 7개소, 남영동 1개소, 청파동 4개소, 원효로제1동 1개소, 효창동 1개소, 용문동 1개소, 한강로동 1개소, 이태원동 일대 3개소, 한남동 2개소, 서빙고동 1개소 등이다. 한편, 용산구는 현재 지역 내 599개소에 총 1,696대의 CCTV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치 및 교체를 통해 방범을 비롯해 각종 위법행위 적발, 치안 유지 등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6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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