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위사업청, 대대 정찰용 드론 초도생산 출고식 | 2016.01.29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방위사업청은 9월 23일 대전 소재의 유콘시스템에서 대대급 작전지역내 주·야간 실시간 감시정찰을 할 수 있는 ‘대대 정찰용 무인항공기 초도생산 출고 기념식’을 갖고, 향후, 육군과 해병대에 3년간 전력화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대 정찰용 무인항공기는 2012년부터 3년간 군사용 성능개량을 거쳐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국산 무인기로서 자동비행, 자동귀환, 주·야간 실시간 영상전송 등 무인기 선두주자인 미국, 이스라엘 등의 소형무인기와 비교하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다. 경쟁무기체계 대비 뛰어난 성능뿐 아니라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이미 여러 나라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는 등 향후 수출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6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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