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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음식점 25곳 주방 조리과정 CCTV로 공개 2016.01.29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울산광역시는 25개 음식점이 주방 조리과정을 CCTV로 공개하는 주방문화 개선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2015년 10월초 밝혔다.

주방이 공개되면 조리과정, 위생 상태, 음식 재사용 여부 등의 확인이 가능해 손님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다.

울산시는 참여 음식점을 모집해 CCTV 설치비를 지원했다. 일식당 등 반찬이 많거나 손님이 많은 일반 음식점을 지원 대상으로 우선 선정했다.

주방을 개방하는 음식점은 중구 5곳, 남구 5곳, 동구 10곳, 울주군 5곳 등으로, 한식류 취급업소가 20곳, 중식 4곳, 고속도로휴게소 1곳 등이 참여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6호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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