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해양경비안전교육원-해양과학기술원 안전위해 손잡다 2016.01.29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교육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지난 9월 상호협력 및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 MOU는 해경과 해양분야 전문연구기관인 해양과학기술원이 상호 협력과 교류증진을 통해 국민 안전에 최우선을 둔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n \n \n \n \n \n \n \n \n \n \n \n \n \n \n \n \n \n \n
width=580

주요 내용은 해양재난 및 안전사고 기술개발, 해양재난 및 안전분야 발전 전략 구축, ICT 융합기술 개발 협력, 사업참여 및 자문, 해양안전포럼 운영협력 등에 대한 상호 협력과 지원이다.

이에 따라 해경안전교육원은 첨단 시설 장비 및 기술을 활용한 국가R&D사업 직접 참여, 해양재난안전연구센터·수중건설로봇연구센터·연안재해/재난연구센터 등의 전문지식을 국가R&D사업에 우선 활용하고 우수한 해양 전문 연구원들을 자문위원으로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해양과학연구센터는 해상 현장 테스트를 실시하거나 전국 해경안전서 시설물 등 시뮬레이션 장비를 활용하는 등 해양안전정보를 공유함으로써 R&D에 적극 반영할 수 있게 된다.

해경안전교육원 안전연구센터 이영호 센터장은 “2016년도 국가R&D사업 예산으로 약 65억원을 확보해 해양 경비 안전과 해양 오염 방제분야에 걸쳐 해양주권과 국민안전이 직결되는 사업을 우선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6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