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써보니] 조은세이프 위봇 | 2016.02.04 | ||||||||||||
홈CCTV 일체형 스마트 커뮤니케이션 로봇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1~2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집을 비운사이 가정내 방범 문제와 애완동물 관리 등을 위한 최첨단 방법이 모색되고 있다. 이 가운데 홈CCTV가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집안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안전’에 주목하며 홈CCTV 시장이 조금씩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집에 혼자있는 상황이 잦은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는 여성 1~2인 가구, 혼자 있는 맞벌이 부부의 자녀나 나이드신 부모님의 안전 확인을 위한 홈CCTV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조은세이프가 이 시장을 타깃으로 최근 내놓은 프리미엄 홈CCTV ‘위봇(Oui-bot)’을 시큐리티월드가 직접 사용해 봤다.
위봇은 20여년간 보안분야에서 노하우를 쌓아온 조은세이프의 야심작이다. 조은세이프가 여러차례 CCTV를 선보인 적은 있지만 홈CCTV로는 위봇이 첫 번째이기 때문. 2006년 모기업인 조은시스템에서 인적 분할해 출범한 무인보안회사 조은세이프는 그동안 인력 경비·로컬 전자 경비·시설 관리영역 등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조은세이프는 위봇의 특징을 ‘양방향 영상 통화가 가능한 홈CCTV 일체형 스마트 커뮤니케이션 로봇’이라고 한마디로 정리한다. 이같은 위봇의 강점을 바탕으로 조은세이프는 ‘단순한 홈케어 CCTV를 넘어 사람과 사람, 사람과 반려동물을 이어주는 위봇’이라는 콘셉트로 소규모 가정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택배는 개봉해야 맛! 조은세이프로부터 예상 못한 커다란 택배상자가 도착했다. 상자를 열어보니 처음 등장한 것은 컬러 프린트된 위봇 간편 매뉴얼과 일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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