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원주시 골목길 보안등 LED로 교체 | 2016.02.16 | ||||||||||||
방범부터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강원도 원주시 골목길이 밝아진다. 새누리당 이강후 국회의원(원주 을)은 “원주시의 7,200여개 보안등 전체가 발광다이오드(LED)등으로 교체된다”고 밝혔다. 보안등은 범죄 등을 예방하려고 골목길 또는 주택가에 설치된 등을 가리킨다.
원주시의 LED등 교체는 한국에너지공단의 2016년도 지역에너지 절약 사업 대상지로 원주시가 선정된 것에 따른 것이다. 원주시는 총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원주시는 이번 보안등 교체에 따른 연간 에너지 절감 효과만 6억 8,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사업은 2016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7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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