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안전처, 대한민국안전대상 시상 | 2016.02.16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국민안전처는 11월 16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자율 안전관리에 우수한 기업과 단체,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2002년 제정됐으며, 시상식은 한국안전인증원과 국민안전처가 주최한다. 이날 시상식에서 두산인프라코어 창원공장 등 3개 기관과 세명대학교 하동명 교수가 최고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았다. LG전자 MC캠퍼스 등 16개 기관과 최종만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 부장 등 3명에게 국무총리상 또는 국민안전처장관상이 주어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인용 안전처 장관과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7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