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 2015년 연말까지 고화질 CCTV 늘린다 | 2016.02.16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경기도 성남시는 주택가나 어린이보호구역, 지하보도 등 범죄 취약지역에 11월까지 고화질 방범 CCTV 235대를 추가 설치했다.
또 12월 말까지 판교지역 CCTV 95대의 UTP케이블은 광케이블로, 탄천 주변 지하보도(19곳)에 달린 38대 CCTV는 41만 화소에서 200만 화소의 고화질로 각각 교체했다. 지하보도 19곳에는 위험 및 응급 상황 발생을 통합관제센터로 즉각 알릴 수 있는 비상벨도 설치했다. 성남시는 올해 국·도비 5억900만원을 포함한 23억 8,500만원을 들여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장비를 교체하고 있다. 이 작업이 완료되면 성남시에는 연말까지 모두 2,588대의 고화질 방범 CCTV가 설치·운영된다. 이들 CCTV가 촬영하는 영상 정보는 성남시청 8층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관제되며 비상상황 발생시 경찰출동 등의 조치를 하게 된다. 성남시는 최근 10개월간 지역의 사건·사고 현장 영상자료를 경찰에 제공해 범죄사건 52건의 해결을 도왔다. 성남시는 2016년에도 방범CCTV 확대 설치와 교체비 등으로 2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7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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