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안전교육연구단지 공주서 첫삽 | 2016.02.16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재난관리전문가와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체험 위주의 교육훈련을 하게 될 ‘국민안전 교육연구단지’가 10월 말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계실리에서 착공했다.
공주시에 따르면 국민안전처가 2017년까지 52만 5,500㎡의 터에 2,204억원을 투입하는 이 단지에는 건물면적 6만 8,000㎡ 규모의 건물 3채에 4개 구조물이 건립된다. 건물은 재난대응을 체험할 수 있는 안전체험장과 실제화재훈련장, 생활관, 강의실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교육이 없는 시간과 주말에는 유휴공간에 야영장을 마련하고 교육훈련 시설을 가족단위 안전체험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공주시 관계자는 “이 시설이 문을 열면 매년 30만명 이상이 공주를 찾을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진입로 확장 등 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7호 (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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