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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비밀 보호전략, A부터 Z까지 배우자 2016.03.04

영업비밀 보호 세미나, 17일 킨텍스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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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김성미] 특허청과 한국특허정보원은 ‘영업비밀 보호 세미나’를 오는 1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한다.

이 행사는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SECON & eGISEC 2016)’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것으로, 행사 둘째날인 17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컨퍼런스룸 206호에서 열린다. 한편, ‘SECON & eGISEC 2016’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세미나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영업비밀보호센터 지원사업 활용을 통한 영업비밀 보호방안(한국특허정보원) △최신 판례를 통해 살펴본 영업비밀 주요 이슈(법무법인 정률) △꼭 알아야할 영업비밀 관련 서식 및 작성 가이드(법무법인 나래) 등의 주제 발표가 마련돼 있다. 세미나 마지막 코너는 경품증정 행사인 영업비밀 퀴즈 세션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기업 관계자와 일반인 등 영업비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희망자는 영업비밀보호센터 사이트(www.tradesecret.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선착순 100명에 한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영업비밀보호센터(전화 1666-0521, e-mail tsep_help@kipi.or.kr)로 하면 된다.

SECON & eGISEC 2016은 어떤 행사
한편, ‘SECON & eGISEC 201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합보안 전시회로,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 전시회에서는 첨단보안장비 및 IT 보안 솔루션과 3년 연속 UN평가 1위를 점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전자정부 솔루션까지 한자리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다. ‘SECON 2016’ 특별관으로는 안전 도시 설계를 위한 섭테드(CPTED) 홍보관을 비롯한 다양한 안전체험관이 운영되고, 이벤트로는 최근 핫이슈인 드론과 IoT(사물인터넷) 해킹시연회도 진행된다.

아울러 3일에 걸친 전시기간 동안 총 13개 트랙, 100여 개 세션의 컨퍼런스를 통해 각종 보안이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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