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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월드 컨퍼런스, 보안시장 분석과 기술트렌드 공유 2016.03.08

에스원과 HIKVISION 등 국내외 대표기업 모두 참가
보안시장 분석과 기술트렌드 등 풍성한 주제로 16~17일 양일간 열려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안산업의 대표기업들과 글로벌 보안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보안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교류 및 트렌드 공유의 장에 나선다. 오는 2016년 3월 16일과 1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시큐리티월드 컨퍼런스(SecurityWorld Conference) 2016’가 바로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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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큐리티월드 컨퍼런스 2016에서는 에스원과 HIKVISION, DAHUA 등 국내외 최정상의 보안기업은 물론, 씨아이즈와 디안스 등 기술력 중심의 중소기업, 그리고 CPTED 산업을 대표하는 성광유니텍과 과학수사의 선봉 국과수 등 보안산업을 총망라하는 곳들이 발표자로 나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첫날인 16일에는 에스원이 초광대역통신(UWB)을 이용한 스마트센싱이라는 주제로 센싱분야의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설명한다. 이어 중국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큰 성과를 보이고 있는 DAHUA가 HD 솔루션의 구성과 발전방향을 소개하는 강연이 이어진다. 세번째 시간에는 씨아이즈가 대리점들의 고민거리인 HD CCTV 구성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할 ‘효율적인 HD CCTV 구성’에 대한 강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시간에는 사물인터넷과 무인경비의 결합에 대해 소개하는 ‘신개념 사물인터넷 무인경비, LTE CCTV’ 강연이 펼처진다.

17일, 둘째날에는 세계보안시장을 석권한 HIKVISION이 ‘최근 CCTV 시장변화와 역할론’이라는 주제로 영상보안시장 분석에 나선다. 이어 성광유니텍이 CPTED 구현을 위한 주거침입방지를 위한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국과수의 디지털분석과에서 CCTV 영상분석의 기술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소개하는 ‘CCTV 영상분석기술’이라는 강연이 이어진다.

이번 시큐리티월드 컨퍼런스 2016을 비롯해 ‘세계보안엑스포 2016(SECON 2016)’와 동시 개최되는 다양한 컨퍼런스 일정 및 정보는 세계보안엑스포 홈페이지(www.seconexp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참가등록을 하면 전시회 및 모든 컨퍼런스의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글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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