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한국 보안산업을 예견해 보다 | 2016.03.31 | ||||||||||||||||||||||||||||||||||||||||||||||||||||||||||||
SECON 2016 RESEARCH
8,820명의 보안관계자가 선택했다 [시큐리티월드 SECON 2016 특별기획팀] 지능형 영상분석이 이슈로 떠오르고, 핀테크의 성장과 함께 바이오인식 기술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또한, 어린이집 CCTV 이슈로 인해 성장한 홈CCTV는 기존 CCTV 시장을 벗어나 새로 B2C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예견된다. 시큐리티월드는 그 어떤 보안관련 행사에서도 하지 못했던 보안관련 설문조사를 4만 4,358명의 보안관계자가 모인 SECON 2016 현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8,820명이 조사에 응했으며, 성실하게 답변해 주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1. 2016년 보안분야 최고의 이슈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 최근 지능형 영상분석기술은 서버를 포함한 소프트웨어 중심에서 몇 가지의 핵심 기능만 추려 CCTV나 DVR/NVR 등에 포함되는 간략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의 발전방향은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핀테크 이슈와 함께 바이오인식 기술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지문인식외에도 혈관인식이나 얼굴인식 등 다양한 인식기술이 활용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인식기술이 바이오인식 산업을 대표할 것이라 보십니까?
4. 홈CCTV가 기존 CCTV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5. 최근 미국의 대이란 경제제재 해제에 따라 주목받고 있는 중동시장이지만, 저유가로 인한 경제가 걱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안업계의 중동시장 진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글 시큐리티월드SECON 2016 특별기획팀(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31호 (sw@infothe.com)]<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