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UCC용 캠코더 선보여 | 2007.06.07 |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 :User Created Content)에 최적화된 초소형, 초경량 캠코더가 나왔다. 삼성전자는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인 반면 가격은 크게 낮춘 ┖UCC에 적합한 캠코더(모델명: VM-X30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모리카드 기록방식을 채택한 ┖VM-X300┖은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하여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슬림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신용카드 크기<61.2mm(가로)x93.5mm(세로)x30mm(두께)>에 무게도 150g에 불과해 스포츠 활동이나 야외 활동 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촬영 대기시간(전원을 켜서 사용하기까지의 시간)이 3초 이내로 원하는 영상을 놓치지 않고 순간 포착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VM-X300┖은 동영상 압축 방식인 MPEG4 ASP(Advanced Simple Profile)을 사용하여 DVD급 화질을 구현할 수 있으며, 720ⅹ480의 해상도로 TV에 최적화된 초당 60필드 혹은 PC에 최적화된 초당 30프레임으로 선택해 촬영할 수 있다. ┖VM-X300┖은 광학 10배, 디지털 100배 줌이 가능하며 고해상도 액정 모니터를 통해 촬영하면서 선명한 컬러와 영상으로 촬영되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수직형 디자인으로 손목의 각도가 편안해서 자유로운 촬영이 가능하고, 3초의 기동속도로 신속한 촬영이 가능하며, 액정 모니터가 270° 회전하기 때문에 셀프 카메라 촬영도 편리하다. ┖VM-X300┖의 가격은 29만9천원이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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