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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엔위즈와 아시아눅스 총판 계약 체결 2007.06.07

 

한글과컴퓨터(www.haansoft.com, 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가 자사 리눅스 브랜드인 ‘아시아눅스’의 총판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리눅스 영업 체제를 구축한다.


한컴측은 7일, “SI 영업 및 컨설팅 전문업체인 엔위즈와 ‘아시아눅스’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며 “아시아눅스의 전국적 유통과 전문화된 고객지원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이번 MOU는 한컴의 ‘아시아눅스’ 제품군에 대한 영업력 확대와 수준 높은 기술지원을 위해 엔위즈(www.enwiz.com, 대표 이기동,)의 전국 영업망과 SI노하우를 총판체제로 결합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따라서 한컴 측은 엔위즈의 전국 영업망을 기반으로 자사 리눅스 제품의 폭넓은 영업, 배급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한컴과 엔위즈 측은 MOU가 진행된 7일부터 본격적인 영업망 구축에 나서 6월 중 아시아눅스 전국 총판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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