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TV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마에스트로 VMS | 2016.04.27 | ||||||||||||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문가용] 1990년대 후반 등장, 2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VMS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폰의 확산과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등 다양한 IT 기술이 물리보안업계에 불러일으킨 새 바람도 VMS의 재평가를 거들었다.
IT 기술이 전통 보안시장과 디지털 융합하면서 그 핵심인 CCTV의 역할이 다양해지고, 영상관제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영상통합관제를 위한 운영체제(OS)격인 VMS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서다. 더 고해상도로 진화하는 CCTV, 더 많이 설치되는 CCTV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영상의 처리와 관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주는 VMS 기술의 진화가 필요하다. 다시 주목받는 VMS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시큐리티월드가 짚어본다. Part. 1 VMS, 영상통합관제의 지휘자 Part. 2 글로벌 대표 VMS 기업을 만나다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펠코 바이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노뎁 인콘 제너텍 Part. 3 VMS와 영상감시기술의 상관관계 Part. 4 국내외 VMS 살펴보기 [기자수첩] VMS,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 [글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9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