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자부, 첨단 IT 기술 활용한 행정서비스 제공 | 2016.02.10 |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행정자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첨단 정보기술(IT)을 행정업무에 접목해 새로운 행정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2015년도 u서비스 지원사업 5개 추진과제 지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016년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CCTV와 연계한 맞춤형 119 출동 길안내 서비스를 통해 소방차 및 구급차의 최적 출동경로 제공으로 골든타임(5분) 이내 화재출동·응급환자 초기대응이 가능해져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가 기대된다. 아울러 드론을 활용 공유지 모니터링 체계 구축으로 공유지현장 실태조사 업무 감소를 통해 예산절감과 업무경감이 예상되고 있다. 스마트 특수재난 대응지원 시스템은 국가산업단지의 특수재난 특성상 발생하는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해 국가산업단지 산업안전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 시큐리티월드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229호(sw@infothe.com)]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http://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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